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해미, 서울대 아들 공개 ‘훈남 외모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1 14:35
2013년 2월 21일 14시 35분
입력
2013-02-21 13:42
2013년 2월 21일 13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해미 아들 공개’
박해미 아들 공개…첫째 훈남 외모에 서울대 장학생
배우 박해미의 아들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박해미와 그녀의 가족 모두 캐나다의 친정집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해미의 첫째 아들 성민 씨는 “군 제대 후 처음으로 엄마와 떠나는 여행이다. 제가 2살 때 캐나다에 갔다고 하더라”며 오랜만에 외가를 찾는 소감을 밝혔다.
성민 씨는 서울대 출신의 재원으로 남성적인 중저음 목소리와 훤칠한 외모로 이목을 끌었다. 또 성민 씨는 최근 제대했으며, 장학생으로 대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한다.
이어 박해미의 둘째 아들도 방송에서 소개됐다. 둘째 아들 성재 군은 듬직한 체구에 순수하고 귀여운 외모를 지녔다. 그는 엄마 박혜미에게 딸 못지않은 애교를 펼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박해미와 그녀의 가족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출처|‘박해미 아들 공개’ 방송캡처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4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5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6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7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8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9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10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7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8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정동영 “트럼프 북미대화에 높은 관심…北, 기회 놓치지 말아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4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5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6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7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8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9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10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7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8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정동영 “트럼프 북미대화에 높은 관심…北, 기회 놓치지 말아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케데헌 낭보로 막오른 K컬처 ‘골든’ 위크… BTS가 광화문 피날레
‘페트로 달러’ vs ‘페트로 위안’ [횡설수설/장원재]
호주에서 AI 활용해 반려견 암 백신 개발…“곧 인간 치료에도 활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