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성룡, 이소룡 인연 공개하자… 이소룡 사망원인도 관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1 14:39
2013년 3월 1일 14시 39분
입력
2013-03-01 14:20
2013년 3월 1일 14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성룡 이소룡 사망원인’
성룡, 이소룡 인연 공개하자… 이소룡 사망원인도 관심↑
중화권 톱스타 성룡(청룽)이 세계적인 액션스타 故 이소룡(브루스 리)과의 인연을 언급해 화제가 된 가운데 이소룡의 사망원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성룡은 지난달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과거 이소룡과 같이 볼링을 쳤다며 인연을 공개했다. 성룡은 이소룡의 액션스타로 이름을 날릴 당시 그의 대역으로 활동했다,
두 사람은 스타와 대역으로 인연이 되어 만났고, 우연히 볼링을 치게되면서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게 됐다고.
이날 방송 직후 누리꾼들은 성룡과 이소룡의 인연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소룡의 죽음에 대한 성룡의 반응이 전해지자 그의 사망원인에 대한 관심까지 확대됐다. 이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소룡의 사망원인이 오르는 현상까지 번졌다.
이소룡은 1940년 11월 27일 미국에서 태어난 홍콩을 대표하는 액션스타로, 지난 1973년 7월 20일 사망했다. 이후 이소룡의 죽음을 둘러싼 각종 억측과 루머가 난무했고, 대중은 그의 사망원인에 대한 정확한 규명을 원했다.
당시 부검 결과 약물 과용으로 인한 뇌내수종이 사망 원인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지난 2006년 미국의 한 의사는 수면 부족과 과도한 스트레스 때문에 간질이 유발해 돌연사한 것이라고 주장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현재까지도 이소룡의 사망원인을 두고 다양한 소문과 추측이 제기되고 있는 상태다.
사진출처|‘성룡 이소룡 사망원인’ 바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3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엄마였다”…대만 배우, 결혼생활 상처 고백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6
치마 사이로 폰 넣고 플래시…日 발칵 뒤집은 ‘초등생 몰카’
7
“수상한 사람 있다”…폐가 옷장에 숨어있던 전과 60범 수배자
8
500만원 받고 이마에 ‘마약왕’ 홍보문구 문신한 유튜버 구속
9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10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6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7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8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9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3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엄마였다”…대만 배우, 결혼생활 상처 고백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6
치마 사이로 폰 넣고 플래시…日 발칵 뒤집은 ‘초등생 몰카’
7
“수상한 사람 있다”…폐가 옷장에 숨어있던 전과 60범 수배자
8
500만원 받고 이마에 ‘마약왕’ 홍보문구 문신한 유튜버 구속
9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10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6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7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8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9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수상한 사람” 민원 신고…옷장 속 ‘전과 60범’ 딱 걸렸다
전자발찌 차고 ‘스토킹 살인’ 남양주 40대男 영장 신청
119 신고에도 발견 못해 숨진 30대 공무원 사인 “대동맥박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