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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미소년’ 은지원 과거 잘못 사과… 무슨 일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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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6 16:23
2013년 4월 16일 16시 23분
입력
2013-04-16 16:12
2013년 4월 16일 16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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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미소년
‘20세기 미소년’ 은지원 과거 잘못 사과… 무슨 일 있었나?
은지원이 데니안에게 사과했다.
16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QTV 기억의 예능 ‘20세기 미소년’에서는 H.O.T, 젝스키스, god, N.R.G의 멤버였던 문희준, 토니안, 은지원, 데니안, 천명훈이 자신들의 아지트에서 처음 만나 활동 당시의 이야기들을 회상한다.
멤버들은 다소 어색한 분위기를 깨기 위해 서로를 위해 미리 준비한 선물을 꺼냈고, 은지원은 데니안에게 자신의 선물 상자를 건넸다.
은지원은 “인터넷을 보다가 데니가 활동할 때 내가 인사를 안받아줬다고 말한 것을 봤다. 태우도 나한테 그런 적이 있다. god 친구들에게 내가 실수를 왜 이렇게 많이 했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너에게 평생 인사하는 나를 만들었어”고 말하며 선물을 전달했다.
이어 은지원은 “진짜 미안했다”고 거듭 사과했고, 데니안은 “아니다. 정말 괜찮다. 너무 감동이다”며 악수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또 36살 동갑내기 5명의 멤버는 서로를 위해 준비한 진심이 담긴 선물들과 함께 팬들이 직접 보내준 기억의 물건들로 자신들의 추억을 돌아봤다. 이날 방송에서는 ‘핫젝갓알지’라는 팀명 작명 과정도 공개된다.
토니안은 “사람들이 기억하기 쉽게 심플해야한다”는 의견을 냈고, 결국 각 그룹명의 맨 앞 한 글자씩을 따와 ‘핫젝갓알지’라는 팀명을 정했다. 멤버들은 마치 대화를 나누듯 “핫젝갓 알지?”라고 묻고, “응 알지!”, “무조건 알지~”라고 장난치며 만족해했다.
한편 ‘20세기 미소년’은 전설의 1세대 아이돌 5명이 아지트에 모여 과거와 현재의 삶을 이야기하는 신개념 아지트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밤 9시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20세기 미소년’ QTV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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