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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이영, 전현무에게 온 몸 밀착… ‘저돌적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8 18:23
2013년 4월 18일 18시 23분
입력
2013-04-18 18:18
2013년 4월 18일 18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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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이영 전현무’
심이영, 전현무에게 온 몸 밀착… ‘저돌적이야!’
배우 심이영이 도발적인 매력으로 가상 남편이자 방송인 전현무를 당황케 했다.
심이영과 전현무는 2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오늘부터 엄마아빠’에서 ‘부부, 서로 아끼고 사랑하라’는 주제를 받고 댄스스포츠의 모던 종목인 왈츠를 배웠다.
이날 몸에 달라붙는 연습복을 입고 왈츠에 임한 심이영과 전현무는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서로의 몸매에 민망해하며 눈을 마주치지 못하는 등 미묘한 기류를 드러냈다.
또 댄스 스포츠 특성상 신체의 접촉이 많은 만큼, 전현무는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오히려 심이영이 저돌적으로 동작을 취하며 거리낌 없이 춤을 추자, 전현무는 계속 엉거주춤한 자세를 유지하며 힘들어 했다는 후문이다.
전현무는 “너무 부끄러웠다. 공격적이었다. 너무 집요하게 파고들어서 깜짝 놀랐다. 그래서 골반을 뒤로 뺄 수밖에 없었다. 진짜 예능하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 어찌할 바를 모르겠더라”고 당시의 당혹감을 설명했다.
사진제공|‘심이영 전현무’ MBC 에브리원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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