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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율 지욱 신경전, 단체 줄넘기서 의욕 불태워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02 18:17
2013년 6월 2일 18시 17분
입력
2013-06-02 18:09
2013년 6월 2일 18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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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율 지욱 신경전
민율 지욱 신경전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2일 방송될 MBC ‘아빠 어디가’는 형제특집 2탄으로 강원도 춘천의 오지마을 품걸리로 떠난 아빠들과 형제들의 모습을 담아낼 예정이다.
′아빠 어디가′ 가족 운동회는 훌라후프 대결로 시작해 씨름선수 출신의 스태프 삼촌과 아이들의 줄다리기 시합을 펼치며 재미를 선사할 예정. 아이들은 거인 같은 힘을 자랑하는 삼촌을 쓰러뜨리려 최선을 다했다는 후문이다.
′아빠 어디가′ 제작진은 “특히 여섯 살 지욱이와 다섯 살 민율이의 신경전이 볼만 했다. 단체 줄넘기에서 맞붙은 두 남자는 지지 않으려 의욕을 불태워 주변을 폭소케 했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이어지는 운동회 하이라이트 ‘이어달리기’에서는 탁수 팀과 민국 팀으로 나뉘어 아빠들과 함께 긴장감 넘치는 달리기 시합을 벌여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민율 지욱 신경전에 누리꾼들은 “민율 지욱 신경전 5살 6살의 신경전이라니 빵 터졌다”, “둘이 투닥투닥 너무 귀엽다”, “민율 지욱 신경전 이번주 기대된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율과 지욱의 신경전과 더불어 탁수 준수 형제의 베개싸움 대결이 그려질 ‘아빠 어디가’는 2일 오후 4시55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MBC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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