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손호영 공식 입장, “음반 및 모든 활동 잠시 중단”(전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04 10:01
2013년 6월 4일 10시 01분
입력
2013-06-03 16:46
2013년 6월 3일 16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CJ E&M 제공
‘손호영 공식 입장’
가수 손호영이 향후 연예계 활동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손호영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CJ E&M 음악사업부문 관계자는 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손호영이 지난 1일 토요일 저녁 병원을 퇴원해 현재 본가에서 아버님과 함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손호영은 올 여름으로 준비하고 있던 음반 및 모든 활동은 잠시 중단하고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손호영에게 좋은 기회로 찾아주셨던 많은 관계자 분들께 죄송하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앞서 손호영은 지난달 21일 여자친구가 그의 명의로 된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큰 충격을 받았다.
이어 3일 후인 24일 손호영은 여자친구가 자살한 차량에서 번개탄을 피워 자살을 시도, 다행히 지나가던 시민이 목격해 서울 순천향대학교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해왔다.
다음은 손호영 측 공식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손호영 음반과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CJ E&M 음악사업부문입니다.
먼저 그간 안타까운 소식으로 심려 끼쳐드린 점에 죄송스런 마음 전합니다. 더불어 꾸준히 따뜻한 관심과 배려 보내주신 점에 대해서도 깊은 감사 인사 드립니다.
손호영 씨는 지난 6월 1일(토) 저녁 병원을 퇴원해 현재 본가에서 아버님과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걱정해주신 만큼 빨리 회복하는 것이 도리이지만 한동안은 마음을 추스리며 심리적 안정을 되찾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올 여름으로 준비하고 있던 음반 및 모든 활동은 잠시 중단하고 휴식을 취할 예정입니다.
손호영 씨에게 좋은 기회로 찾아주셨던 많은 관계자 분들께 죄송하다는 마음 전합니다. 또한 무엇보다 항상 든든하게 응원해주셨던 많은 팬 분들께도 손호영씨를 대신해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손호영 씨가 다시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저희 CJ E&M도 물심양면 지원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보내주셨던 배려와 응원, 따뜻한 격려에 감사 드립니다.
아울러 마음 깊이 고인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근로자 구금-불륜’ 놈 美국토장관 경질…트럼프 격노 이유는?
2
UAE서 원유 600만 배럴 긴급 도입…호르무즈 우회로 확보
3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4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5
‘충주맨’ 김선태, 영상 하나로 이틀만에 100만 구독자
6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7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8
상주서 50대 남편, 30대 아내 흉기 살해…아내 지인도 찌른뒤 자해
9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10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근로자 구금-불륜’ 놈 美국토장관 경질…트럼프 격노 이유는?
2
UAE서 원유 600만 배럴 긴급 도입…호르무즈 우회로 확보
3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4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5
‘충주맨’ 김선태, 영상 하나로 이틀만에 100만 구독자
6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7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8
상주서 50대 남편, 30대 아내 흉기 살해…아내 지인도 찌른뒤 자해
9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10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진료할수록 손해? 병원 의료이익률 -3.1%…중형 종합병원 적자 최다
서울 강서구 다주택서 본인 집에 불 지르고 신고한 50대 구속
“남편 코골이에 각방 써요”…韓 10명 중 3명만 ‘수면 만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