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동아일보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언어선택
방문하고자 하는 언어의 홈페이지를 선택하세요.
한국어
English
中文(簡体)
日本語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태환 “여자연예인에 대한 상처 있어”… 왜?
Array
업데이트
2013-06-04 10:49
2013년 6월 4일 10시 49분
입력
2013-06-04 10:22
2013년 6월 4일 10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
‘박태환 여자연예인’
수영선수 박태환이 여자연예인에게 받은 상처를 고백했다.
박태환은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연예인 여자친구도 괜찮으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러자 그는 “연예인에 대한 무서운 기억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베이징 올림픽 이후 이름이 반짝했을 때 주위에 많이 몰렸다. 나이도 어리고 호기심이 있었는데 2009년 성적이 저조하니까 왔던 사람들이 갑자기 없어졌다”고 밝혔다.
그는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 연락도 먼저 하던 사람들이 내가 연락해도 연락이 없었다. 그 이후 연예인이라고 하면 방어하게 된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태환은 수영연맹과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여인형 “尹, 11월 계엄 의지 들어…APEC 불참도 고려”
농업·농촌 구조 개편…“2030년까지 농촌 인구 비율 20% 유지하겠다”
뉴진스 아닌 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 한복 화보…민희진 디렉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0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