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하늘, ‘제2의 조정석’ 조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07 16:01
2013년 6월 7일 16시 01분
입력
2013-06-07 15:56
2013년 6월 7일 15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기자 강하늘.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연기자 강하늘이 ‘제2의 조정석’으로 성장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강하늘은 조정석이 그러했듯 뮤지컬에서 기반을 쌓고 안방극장에서 실력을 입증 받고 있다.
뮤지컬 배우로 유명한 조정석이 영화 ‘건축학개론’과 MBC 드라마 ‘더킹 투하츠’로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것과 같이 강하늘이 현재 빠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케이블채널 tvN·엠넷 드라마 ‘몬스타’를 통해 인기를 높이고 있는 과정이 닮아있어 눈길을 끈다.
강하늘은 2007년 KBS ‘최강! 울엄마’ ‘산넘어 남촌에는’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뮤지컬 ‘쓰릴미’에 출연하면서부터 관객들의 뇌리에 강한 인상을 남기기 시작했다.
사실 당시에는 주인공들을 뒷받침하는 배우로 캐스팅됐지만 기회를 얻어 무대에 오르고 호평을 받은 뒤 재공연될 때마다 캐스팅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이후 ‘스프링어웨이크닝’ ‘날 보러와요’ ‘블랙메리포핀스’ 등 마니아 팬층이 두터운 작품에서 연이어 출연했으며, ‘평양성’ ‘너는 펫’으로는 영화 팬들에게도 눈도장을 받았다.
하지만 강하늘의 진면목은 무대에 섰을 때 드러난다. ‘몬스타’가 노래와 춤, 연기 등 뮤지컬의 요소를 담고 있는 뮤직드라마이기 때문에 강하늘은 무대에서 보여줬던 실력을 고스란히 녹여내 높은 반응을 이끌고 있다.
강하늘 소속사 관계자는 “의류, 유제품 등 광고 모델 제의가 많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가장 뜨거운 반응이다”며 “뮤지컬에서 쌓은 실력으로 하반기에는 드라마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트위터@bsm000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9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10
[단독]野 “한성숙 장관, 불법증축 건물 이행강제금 내며 배짱영업”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9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10
[단독]野 “한성숙 장관, 불법증축 건물 이행강제금 내며 배짱영업”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BTS RM 개인 소장품 공개…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서 개최
‘정교유착 의혹 정점’ 한학자, 두 번째 구속집행정지 연장 신청
北 당대회, 집행부 59% 물갈이…김영철 빠지고 최선희 합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