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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원피스 자태, “역시 배우는 달라도 달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0 14:02
2013년 6월 10일 14시 02분
입력
2013-06-10 13:30
2013년 6월 10일 1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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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송지효 원피스 자태’
‘멍지효’로 불리는 배우 송지효가 원피스를 입고 청순미를 뽐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배우 김수미, 박소현, 개그우먼 송은이, 김숙, 그룹 레이디스코드의 권리세가 출연한 가운데 ‘구미호 외전’편으로 꾸며졌다.
이들은 모두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런닝맨’ 멤버인 송지효였다.
‘멍지효’로 불리며 늘 초췌하거나 피곤한 모습으로 등장했던 송지효는 흰색 원피스를 차려입고 두 번째 구미호로 등장해 남성 출연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유재석은 송지효 원피스 자태에 “이렇게 입으니 예뻐 보인다”며 감탄했고 지석진 또한 “정말 아름답다. 권리세와 함께 투톱”이라며 칭찬했다.
특히 송지효와 ‘월요커플’로 사랑의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 개리는 “지효야 너 이렇게 보니까 정말 다르며”며 수줍게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송지효 원피스 자태에 네티즌들은 “송지효 원피스 자태 정말 대박이다”, “깜짝 놀랄만한 미모다”, “역시 배우는 배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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