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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신지 “유병재와 격하게 다툰 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3 10:20
2013년 6월 13일 10시 20분
입력
2013-06-13 10:18
2013년 6월 13일 1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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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라디오스타 신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신지가 재결합설에 대해 해명했다.
신지는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유병재와 여느 연인처럼 사소한 걸로 싸웠는데 서로 양보하기 싫어서 격하게 다퉜다”고 말했다.
그는 “헤어졌다는 소문을 내가 인정했다. 나도 그때는 너무 화가 났고 그 친구도 그랬다”며 “정말 별거 아니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재결합설이 났는데 소속사가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했다. 그 재결합설을 퍼뜨린 최측근이 여기 있다. 홍진영이다”며 “신곡 ‘부기맨’이 나와서 인터뷰 다닐 때였는데 신지 어떠냐고 물으니까 잘 지낸다고 한 거다”고 재결합설 과정을 설명했다.
‘라디오스타 신지’ 해명에 네티즌들은 “연인끼리 다투면 그럴 수도 있지”, “라디오스타 신지 말할 때 재밌었다”, “유병재랑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완규, 김신영, 신지, 홍진영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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