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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 송중기 언급, “중기오빠 사랑해”… 윤후 보고 있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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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3 15:34
2013년 6월 13일 15시 34분
입력
2013-06-13 15:10
2013년 6월 13일 15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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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어디가)’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전 축구선수 송종국 딸 송지아가 자신의 이상형을 송중기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는 송종국 가족의 베트남 여행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관심을 받은 것은 요즘 ‘아빠어디가’에서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와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송지아 양이었다.
제작진은 “후 오빠가 업어주는 게 좋아? 아빠가 안아주는 게 좋아?”라고 묻자 지아는 “후 오빠”라고 바로 대답해 송종국을 서운하게 했다.
이어 ‘윤후와 배우 송종기 그리고 미술학원에 같이 다니는 오빠 중 누가 좋냐’는 질문에 지아는 망설임도 없이 “송중기 오빠”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아는 송중기에게 “중기오빠 사랑해. 우리 집에 놀러 와서 나랑 많이 놀아줘. 우리 집에 자주 놀러 와서 그림도 같이 그리고 같이 놀아줘야 해”라며 영상편지를 남기면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방송을 통해 ‘지아 송중기 언급’을 본 네티즌들은 “지아 송중기 언급 후가 질투하겠는데”, “지아 송중기 팬이었어?”, “송중기의 반응이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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