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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조영남 작품가격, “최고 2000만 원… 중견가 됐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9 09:25
2013년 6월 19일 09시 25분
입력
2013-06-19 09:21
2013년 6월 19일 09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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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조영남 작품가격’
가수 조영남이 자신의 작품 가격을 공개했다.
조영남은 지난 18일 방송된 YTN ‘호준석의 뉴스인’에 출연, 화가로서 데뷔 40주년을 맞은 소감을 얘기했다.
이날 호준석 기자는 조영남에게 작품 가격에 대해 물었다. 조영남은 “가격은 내가 관여하지 않는다. 시장 가격, 갤러리 팔 수 있는 능력껏 팔라고 했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하지만 기자의 계속된 질문에 조영남은 “1000만 원에서 2000만 원 된다. 지금 중견가는 됐다”며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조영남은 “다른 건 줘도 그림은 안 준다. 아까워서 그냥 집에 쌓아놓고 있다”고 말했다.
‘조영남 작품가격’ 고백에 네티즌들은 “대단하다”, “예술적 재능이 뛰어나신 거 같네요”, “조영남 작품가격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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