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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일진설, “놀았던 거 후회 안 해”… 당당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0 13:39
2013년 6월 20일 13시 39분
입력
2013-06-20 09:16
2013년 6월 20일 0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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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나나 일진설’
애프터스쿨 나나가 일진설에 대해 언급했다.
나나는 지난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학창시절 놀았다는 얘기가 있다”고 말을 건네자 “프리하게 학교 다녔다”고 고백했다.
그는 “나쁜 짓을 하지는 않았다”며 돈을 뺏겨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엔 “돈은 안 뺏기죠”라고 답했다.
이어 “언니들이 나를 싫어했다”며 “고등학교 때 놀았던 걸 후회하지 않는다. 그리고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고 말했다.
‘나나 일진설’ 언급에 네티즌들은 “학생이 프리하게 학교 다닌 게 나쁜 짓 아닌가?”, “당당하네”, “나나 참 솔직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리지, 나나, 최송현, 김진수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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