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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보라야 사라져주면 안되겠니” 견제 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23 14:56
2013년 6월 23일 14시 56분
입력
2013-06-23 14:02
2013년 6월 23일 14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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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제공
가수 이효리가 걸그룹 씨스타의 보라를 차세대 '섹시스타'로 꼽았다.
이효리는 최근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뒤를 이을 차세대 섹시스타로 씨스타의 멤버 보라를 선정했다.
이효리는 보라에 대해 "뇌쇄적인 섹시가 아닌 건강한 섹시스타"라고 칭찬했다. 그러나 현재 가요계에서 경쟁하고 있는 만큼 보라를 견제하기도 했다.
보라를 칭찬하던 이효리는 돌변하면서 "보라야, 사라져주면 안 되겠니?"라고 장난스러운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효리는 최근 신곡 '배드걸즈'로 컴백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효리의 인터뷰는 23일 오후 3시 50분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공개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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