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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코믹댄스, ‘런닝맨’ 초토화 “살아있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24 09:28
2013년 6월 24일 09시 28분
입력
2013-06-24 09:21
2013년 6월 24일 09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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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정우성 코믹댄스/SBS
배우 정우성이 '코믹댄스'를 선보여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영화 '감시자들'에 출연한 정우성, 한효주, 2PM의 준호가 게스트로 초청됐다.
예능 프로그램에 처음 출연한다는 정우성은 "떨리고 설렌다"면서 "신나고 재밌을 것 같아 기대를 많이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정우성은 하하, 이광수와 한 팀을 이뤄 찰떡호흡을 자랑했다. 하하와 이광수는 정우성 사진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나와 "한효주보다 더 좋다"면서 "사랑해요 정우성! 살아있네 정우성"이라고 응원했다.
기분이 좋아진 정우성은 하하, 이광수와 함께 코믹댄스를 추면서 흥을 돋우었다. 세 사람은 "촤촤촤촤촤 살아있네"를 외치면서 코믹댄스를 선보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정우성이 출연하는 영화 '감시자들'은 7월 4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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