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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불가리아버거, “‘야간 매점’ 메뉴로 딱이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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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4 14:48
2013년 6월 24일 14시 48분
입력
2013-06-24 14:46
2013년 6월 24일 14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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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김성주 불가리아버거’
‘아빠 어디가’ 김성주가 두 번째 캠핑요리로 ‘불가리아버거’를 선보였다.
김성주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버거와 라면땅, 주스 등으로 ‘제2회 캠핑 요리대전’에 참가했다.
그는 카스테라 빵을 햄버거의 패티로 둔갑시킨 후 게맛살과 토마토로 속을 채웠다.
김성주는 “유럽식이다. 패티는 건강에 좋지 않아”라며 열변을 토했다. 하지만 아빠들은 “카스테라 빵 아니냐”, “빵은 인스턴트 아니냐”, “없어 보이는게 콘셉트냐” 등 비난을 쏟아냈다.
‘김성주 불가리아버거’에 네티즌들은 “‘야간 매점’ 메뉴로 딱이네!”, “맛다시를 넣어보세요”, “김성주 불가리아버거 맛없어 보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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