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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은 거 아냐?” 박현선, 누드톤 착시 비키니 화보 공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27 20:45
2013년 6월 27일 20시 45분
입력
2013-06-27 20:42
2013년 6월 27일 2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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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 사진제공=씨쓰리피알
패션디자이너 박현선이 발레로 다져진 잔 근육이 돋보이는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27일 씨쓰리피알 측은 쇼핑몰 핑크시크릿에서 제작한 박현선 화보 사진 한 장을 보도자료로 언론사에 배포했다. 이번 화보는 필리핀 보라카이를 두 차례 방문을 할 정도로 열정적으로 진행되었다.
사진 속 박현선은 수영장에 설치된 계단봉을 잡고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섹시한 누드톤 비키니로 인해 안 입은 듯한 착시효과를 일으켜 볼륨몸매가 더욱 돋보이고 있다.
박현선의 촬영을 진행한 포토그래퍼는 "단순히 마른몸매라고 생각했는데 발레로 다져진 잔근육이 완벽한 라인을 형성해 놀랐다"며 "여자들이 본다면 다이어트를 불러일으킬 정도로 자극적인 사진이 탄생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현선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박현선, 몸매가 장난이 아니다", "박현선이 대체 누구?", "박현선, 몸매의 정석이다", "박현선, 나랑 사귈 수 없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화성인 엑스파일 등에 출연해 유명세를 탄 박현선은 8월부터 방송에 복귀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박현선의 50여장의 비키니 화보는 핑크시크릿 사이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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