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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출산 소감 “효자 아들, 너 정말 예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11 14:11
2013년 7월 11일 14시 11분
입력
2013-07-11 14:10
2013년 7월 11일 14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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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별이 출산 후 소감을 밝혔다.
별은 1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드림이의 탄생을 축하해주시고 축복해주신 많은 분들. 제 인사가 늦었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별은 “워낙 겁이 많은 사람이라 출산을 앞두고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그보단 드디어 우리 아가를 만난단 설렘과 기대가 더 컸기에 용기를 낼 수 있었어요”라고 출산 소감을 전했다.
별은 “초산인데도 자연분만 네 시간 만에 3.1kg으로 건강히 태어나준 효자 아들, 우리 드림이. 정말 사랑해. 너 때문에 엄마아빠가 얼마나 행복한지 모를 거야. 진짜야. 너 정말 예뻐”라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하가 “축하해. 고맙고 사랑해”라는 댓글을 달자 별은 “여보가 있기에 내가 해낼 수 있었던 거예요. 고마운 여보”라며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별 출산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별 출산 소감, 감동적이다” “별 출산 소감, 축하드린다” “별 출산 소감, 아기 얼굴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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