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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수지 미모 극찬…넋 놓고 “진짜 장난 아니게 예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22 09:52
2013년 7월 22일 09시 52분
입력
2013-07-22 09:27
2013년 7월 22일 0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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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수지 미모 극찬'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 캡처)
'유재석 수지 미모 극찬'
유재석이 미쓰에이 수지의 미모를 극찬했다.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에 출연한 수지는 런닝맨 멤버들과 학창시절로 돌아가 '운명의 짝 찾기' 미션을 수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하하는 수지와 함께 미션에 대해 논의하던 중 갑자기 말없이 수지를 멍하니 쳐다봤다.
하하는 수지를 바라보며 "너 진짜 예쁘다"라고 칭찬했고, 유재석도 "진짜 장난 아니게 예쁘다"며 극찬했다.
이어 하하는 "정말 예쁜 애가 쳐다보길래 깜짝 놀랐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 수지 미모 극찬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재석 수지 미모 극찬, 공감 백배다", "유재석 수지 미모 극찬, 정말 넋 놓고 바라보더라", "유재석 수지 미모 극찬, 수지 실제로 보면 기분이 어떨까?", "유재석 수지 미모 극찬, 정말 수지가 예쁘긴 예쁜가 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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