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초신성 윤학 전역, “어라? 연예병사 아니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4 19:03
2013년 7월 24일 19시 03분
입력
2013-07-24 18:05
2013년 7월 24일 18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윤학 트위터
‘초신성 윤학 전역’
그룹 초신성의 윤학이 전역했다.
윤학은 24일 21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경기도 용인시 육군 3군사령부에서 전역식을 가졌다.
이날 윤학의 전역식에는 초신성 멤버인 광수, 성모, 성제, 건일, 지혁 등이 참석했다. 또한 1500명의 팬도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11년 10월 25일 경기도 의정부 306 보충대에 입소한 윤학은 육군 3군사령부 내 군악대에서 군악병으로 복무해왔다.
‘초신성 윤학 전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군대를 일찍 다녀왔네”, “어라? 연예병사 아니네”, “초신성 윤학 전역 축하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학은 초신성에 합류해 일본 신곡 발매와 전국 콘서트에 참여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7
연 2000만원도 못버는 ‘박봉 박사’ 늘었다…10명중 1명 꼴
8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9
박민영 긴급 체포, 행사장 대혼란 (세이렌)
10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7
연 2000만원도 못버는 ‘박봉 박사’ 늘었다…10명중 1명 꼴
8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9
박민영 긴급 체포, 행사장 대혼란 (세이렌)
10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한석준 “이어폰 쓰기 힘들수도”…소음 민폐 노인 옹호 ‘시끌’ [e글e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