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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형제특집’ 성동일, 집나간 성빈 찾으러 출동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05 09:23
2013년 8월 5일 09시 23분
입력
2013-08-05 09:09
2013년 8월 5일 09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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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형제특집 2탄 성빈 가출
아빠 어디가 형제특집 2탄에서 성동일이 집 나간 딸 성빈을 찾아 나섰다.
4일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형제특집 2탄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성동일은 딸 성빈의 모습이 보이지 않자, 우산을 양산삼아 딸을 찾아 나섰다. 성동일은 김성주의 집에서 성빈을 발견했다. 성빈은 처음 본 김성주 가족이 낯설지도 않은 듯, 편안하게 놀고 있었다.
성동일을 본 성빈은 "아빠 왜?"라고 물었고, 성동일은 "어디 갈 때는 아빠한테 얘기를 해야지"라고 타이른 뒤 딸을 데리고 돌아왔다.
성동일은 성빈에게 "아빠를 따라다녀라"라고 잔소리를 했지만, 성빈은 "땀났어. 끈적끈적해. 어떻게 참아?"라며 더위만 신경쓸 뿐 아빠 말을 듣지 않았다. 이에 성동일은 "아들은 책만 보고, 동생은 집나가고"라며 한숨을 푹푹 쉬었다.
성빈 가출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빈 가출, 너무 귀엽다. 나도 저런 딸 있었으면", "성빈 가출, 성동일 한숨 쉬는 거 왠지 웃겼다", "성빈 가출, 성빈이 지아 라이벌로 떠오르는 듯", "성빈 가출, 성빈 너무 귀엽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아빠 어디가 형제특집 2탄 성빈 가출='아빠 어디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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