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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 ‘아기복근’ 공개…숨겨둔 복근 노출 ‘깜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19 15:29
2013년 8월 19일 15시 29분
입력
2013-08-15 16:10
2013년 8월 15일 16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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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화영 아기복근 공개/트위터
걸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화영이 숨겨둔 복근을 공개했다.
화영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효영이 노래 들으면서 복근 만들었어요"라며 "아직은 '아기복근'이지만, 일주일 만에 복근 만들어 주는 신기한 노래다. 효영아, 멋진 무대 기대할게. 내 몫까지 뛰어라"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화영은 매트를 깐 바닥에서 헤드폰을 끼고 운동을 하는 모습이다. 이때 옆으로 누운 자세에서 티셔츠를 살짝 올려 숨겨둔 복근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화영 '아기복근' 매력적이다", "화영 '아기복근', 복근을 만들다니 대단하다", "화영 '아기복근', 어른복근도 있는 거야?", "화영 '아기복근', 앞으로 활동 기대하겠다", "화영 '아기복근', 몸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화영의 쌍둥이 언니 효영은 걸그룹 파이브돌스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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