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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꽃할배’ 앓이? “감동과 재미 모두 최고” 찬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15 20:06
2013년 8월 15일 20시 06분
입력
2013-08-15 20:03
2013년 8월 15일 2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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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그루 트위터
가수 겸 배우 한그루가 케이블채널 tvN의 '꽃보다 할배(이하 꽃할배)' 출연진을 응원했다.
한그루는 1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꽃할배' 재방송 보는데 네 분 선생님 모두 멋지고 재미있다"면서 "감동도 있고, 재미도 있고. 최고! 이서진 선배님도 멋지고. 아무튼 정말 최고"라는 시청 소감을 전했다.
'꽃할배'는 평균 연령 76세 중견배우들의 배낭 여행기를 다룬 예능 프로그램이다. 여기에는 배우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이서진 등 5명이 출연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한그루 '꽃할배' 시청 소감 공감한다", "한그루도 '꽃할배'에 빠졌다", "한그루 '꽃할배' 응원 보기 좋다", "한그루도 '꽃할배' 앓이 중인가?", "한그루 '꽃할배' 응원, 활동 기대하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한그루는 MBC 드라마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에서 '하수영'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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