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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가요제 라인업, 장기하-김C-장미여관 추가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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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4 16:17
2013년 9월 4일 16시 17분
입력
2013-09-04 16:10
2013년 9월 4일 16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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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무한도전’)
무도 가요제 라인업 장미여관
무도 가요제 라인업이 더욱 막강한 라인업을 자랑하게 됐다.
2013년 무한도전 가요제 라인업(이하 무도 가요제 라인업)은 기존의 보아-지드래곤-유희열-프라이머리에 장기하와 김C, 장미여관까지 추가돼 무도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무도 가요제는 지난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 2009년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 2011년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로 이어지며 2년마다 한번씩 무한도전의 특집 방송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2011년 한 차례 참여해 박명수와 '바람났어' 음원을 출시했던 지드래곤을 제외하고, 인디밴드 장미여관을 비롯한 나머지 무도 가요제 라인업들은 모두 첫 참가다.
무도 가요제 라인업 7팀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도 가요제 라인업, 기대감 땜에 가슴 폭발하겠네", "무도 가요제 라인업, 장미여관 기대한다", "무도 가요제 라인업, 장르가 다양하네", "무도 가요제 라인업, 파트너 선정싸움이 치열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장미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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