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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미 임신, 한재석과 결혼 4개월 만에…“서예, 동양화 배우며 태교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06 10:18
2013년 9월 6일 10시 18분
입력
2013-09-06 10:15
2013년 9월 6일 1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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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미 임신.
박솔미 소속사 측 관계자는 6일 “지난달 박솔미가 태기를 느끼고 병원을 찾아 임신 10주차에 접어든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박솔미는 최근 특별한 스케줄은 잡지 않은채 서예나 동양화 등을 배우면서 태교에 전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배우자 한재석과 박솔미 모두 30대 중반을 훌쩍 넘어선 나이기 때문에 가족과 지인들이 기뻐하고 있다는 후문.
박솔미 임신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솔미 임신 축하드려요", "결혼 하자마자 박솔미 임신", "박솔미 임신, 부부가 행복한 시간 보내겠네요", "박솔미 임신, 두 배우의 2세는 어떤 얼굴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스타커플인 한재석과 박솔미는 3년간의 교제 끝에 올해 4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KBS 드라마 ‘거상 김만덕’에 함께 출현한 것이 인연이 되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해 9월 한차례 결별설이 나오기도 했지만 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사진 l 동아닷컴DB(박솔미 임신)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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