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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먹방, 아르마딜로를… “무슨 맛일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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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7 13:03
2013년 9월 7일 13시 03분
입력
2013-09-07 13:01
2013년 9월 7일 13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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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화면 갈무리
SBS ‘정글의 법칙 in 마야정글’에 출연 중인 배우 조여정이 아르마딜로 ‘먹방’(먹는 방송)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6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에는 병만족이 벨리즈 남부 켁치마야의 작은 마을에서 마야캠핑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을의 원주민들은 병만족을 위해 마야전통음식 아르마딜로탕을 대접했고, 쥐며느리를 닮은 징그러운 아르마딜로탕의 겉모습에 조여정은 가까이 다가서지도 못하고 얼굴을 찌푸렸다.
하지만 이를 먹은 김병만이 “닭고기다. 쫄깃쫄깃하고 닭백숙 먹을 때 닭고기 맛이다”라고 말하자 호기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러던 그녀는 이내 아르마딜로탕을 그릇째 들고 뜯어 먹기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조여정 먹방에 네티즌들은 “아르마딜로 무슨 맛일까”, “조여정 먹방 빵 터졌다”, “조여정 먹방 보니 친숙해지는 느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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