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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전미라 부부, 완벽 호흡으로 마리아 키릴렌코 제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16 09:26
2013년 9월 16일 09시 26분
입력
2013-09-16 09:22
2013년 9월 16일 0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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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디다스
가수 윤종신과 아내인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함께 테니스 경기에 참여해 완벽한 호흡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1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진행된 ‘아디다스 프렌즈 매치’에는 윤종신 전미라 부부가 참가해 호주 출신 테니스 선수 마리아 키릴렌코와 그룹 쿨의 이재훈과 이색 대결을 가졌다.
이날 윤종신 전미라 부부는 월등한 실력과 환상의 호흡으로 상대팀을 제압했다.
특히 윤종신은 마리아 키릴렌코의 빠른 공을 넘겨 점수를 얻는 등 전 테니스 선수인 아내 못지않은 기량을 선보인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윤종신 전미라 부부 테니스경기 소식에 “윤종신 전미라 부부 호흡 좋네”, “윤종신 전미라에게 많이 배웠나 보다”, “윤종신 전미라 부부 호흡 대박이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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