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홍진영 배용준에 영상편지, “용준오빠~ 우리 언제 봐요?”
동아일보
입력
2013-09-26 17:21
2013년 9월 26일 17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홍진영-배용준/키이스트 제공
트로트가수 홍진영이 자신의 소속사 키이스트의 대표인 배용준에 대해 언급했다.
홍진영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QTV의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 녹화에서 소속사 대표인 배용준을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MC 신동엽이 홍진영에게 "요즘 재미있다고 사람들이 말하는데, 배용준 사장님은 뭐라고 말해주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홍진영은 "(배용준을) 아직 만나지를 못 했다. 정말이다"라고 말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이에 신동엽이 "말이 나온 김에 사장님께 영상편지라도 보내라"고 부추겼고, 홍진영은 "용준오빠! 우리 언제 봐요? 열심히 할게요. 돈 많이 벌게요. 행사 많이 뛸게요"라고 솔직한 영상편지를 남겨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홍진영-배용준, 만난 적 없다니", "홍진영-배용준, 바쁜가 보다", "홍진영-배용준, 조만간 만나겠지", "홍진영-배용준, 한류스타라 그런다", "홍진영-배용준, 대표와 소속 가수였구나", "홍진영-배용준, 친해지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영이 출연하는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는 26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5
급매 쏟아진 강남, 현금부자들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9
김용범 “LTV 축소-만기 차등화”…다주택자 대출 축소 시사
10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9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10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5
급매 쏟아진 강남, 현금부자들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9
김용범 “LTV 축소-만기 차등화”…다주택자 대출 축소 시사
10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9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10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등학생 10명 중 7명이 ‘근시’…원인은 전자기기 아닌 ‘빛 부족’
K2 전차 주요기술 유출·사용한 업체 관계자, 2심도 실형
김용범 “LTV 축소-만기 차등화”…다주택자 대출 축소 시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