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성오 원빈 언급 “여자였으면 원빈과 결혼하고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03 13:29
2013년 10월 3일 13시 29분
입력
2013-10-03 12:34
2013년 10월 3일 12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성오 원빈 언급 (사진=라디오 스타 캡처)
배우 김성오가 영화 '아저씨'에 함께 출연한 원빈을 언급했다.
김성오는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영화 '깡철이'의 주연배우 김해숙, 김정태, 이시언과 함께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라디오스타 MC들은 "영화 '아저씨'를 찍을 당시 원빈이 동성애자인 줄 알고 경계했다고?"라는 질문을 했고 김성오는 당황해 하며 "그 정도는 아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성오는 "영화 촬영 중 제가 식당에서 혼자 밥을 먹고 있었는데 원빈이 들어와서 매니저랑 세 명이서 밥을 먹었다. 근데 계란프라이가 2개가 나왔다. 그때 원빈이 계란프라이를 내 밥그릇 위에 올려주더라. 감동을 받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근데 조기구이도 2마리가 나왔다. 또 원빈이 조기구이의 살을 제 밥그릇에 올려주더라. 계란프라이까진 좋았는데 조기구이까지 오니 '이 형이 조금 이상한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원빈을 동성애자로 오해한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내 김성오는 "원빈은 따뜻한 사람이다. 내가 만약 여자라면 원빈과 결혼하고 싶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김성오 원빈 언급에 누리꾼들은 "김성오 원빈 언급, 약간 오해 할 만하네", "김성오 원빈 언급, 원빈은 잘생긴데다 성격도 다정한가보네", "김성오 원빈 언급, 이나영은 자상한 원빈이 남자친구라서 좋겠다", "김성오 원빈 언급, 재미있는 일화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제거 성공”
3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4
한달에 100km 뛰는 ‘철인 변호사’ 경찰 됐다…“국민 섬길 것”
5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8
리사 수 AMD CEO, 내일 이재용과 만찬…‘제2의 깐부회동’ 관심
9
보유세 급등 예상에…“6월 전에 팔자” 고가단지 매물 늘어날 듯
10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제거 성공”
3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4
한달에 100km 뛰는 ‘철인 변호사’ 경찰 됐다…“국민 섬길 것”
5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8
리사 수 AMD CEO, 내일 이재용과 만찬…‘제2의 깐부회동’ 관심
9
보유세 급등 예상에…“6월 전에 팔자” 고가단지 매물 늘어날 듯
10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고체연료 탄도탄’ 세질-2 첫 사용…탐지 힘들고 요격도 피한다
李 “헌법에 5·18과 부마항쟁 모두 넣으면 형평성 맞을 것”
“중국인 질문엔 답 안해”…대만 국회서 불거진 ‘국적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