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지성·배수빈 “우리 결혼했어요?”
스포츠동아
입력
2013-10-11 07:00
2013년 10월 11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기자 지성-배수빈. 사진제공|KBS
나날이 밤샘 촬영…신혼 단꿈 드라마와 바꿔
연기자 지성과 배수빈이 신혼의 단꿈을 포기한 아쉬움을 시청자 관심으로 보상받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비밀’에 출연 중인 지성과 배수빈은 9월27일과 14일 나란히 결혼했다. 촬영 스케줄로 신혼여행도 연기한 두 사람은 밤샘 촬영이 계속되고 있어 아내와 사실상 ‘생이별’하고 신혼생활을 포기한 상태다.
하지만 ‘비밀’이 시청률 반등에 성공하면서 허전함을 달래고 있다. 9월25일 첫 방송된 ‘비밀’은 5.2%(닐슨코리아)의 낮은 시청률로 출발했다. 이후 빠른 전개, 지성과 황정음, 배수빈 등 주인공들의 제 옷을 입은 듯한 열연이 더해지면서 5회 만에 1위에 올랐다.
드라마 제작 관계자들에 따르면 지성과 배수빈은 작품을 선택하면서 남다른 고민을 했다. 정통 멜로 장르여서 ‘유부남’이 되는 자신들의 이미지가 자칫 시청자의 감정이입을 방해할까 우려했다. 하지만 내공 있는 연기로 이런 우려를 씻어냈다.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루비오, 조현에 “호르무즈 협력 중요” 전화…군함 파견 공식 요청
3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6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7
‘다주택’ 황현희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논란일자 “판단 부족했다”
8
“내일 수술, 더는 못 돌봐”…현금·쪽지와 남겨진 고양이
9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10
“오세훈, 공천 신청할 명분 없어“ ”신청 미루는 것 자체가 선거운동”[정치를 부탁해]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7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루비오, 조현에 “호르무즈 협력 중요” 전화…군함 파견 공식 요청
3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6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7
‘다주택’ 황현희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논란일자 “판단 부족했다”
8
“내일 수술, 더는 못 돌봐”…현금·쪽지와 남겨진 고양이
9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10
“오세훈, 공천 신청할 명분 없어“ ”신청 미루는 것 자체가 선거운동”[정치를 부탁해]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7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尹 변호인단 회유 연락”
대구 놀이터서 초등생이 탄두 추정 물체 맞아 다쳐…군, 확인 중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