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준규 훈남아들… “아빠 속옷, 디자인 예뻐서 탐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4 09:30
2013년 10월 14일 09시 30분
입력
2013-10-14 09:23
2013년 10월 14일 09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KBS
‘박준규 훈남아들’
탤런트 박준규의 훈남아들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맘마미아’에서는 박준규와 그의 아들 박종찬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종찬은 “질 좋은 속옷을 입어야 할 때 아빠 속옷을 입는다”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아빠는 속옷도 좋은 걸 입으신다. 디자인도 예뻐서 너무 탐난다”고 속옷을 뺏어 입는 이유를 설명했다.
‘박준규 훈남아들’ 고백에 네티즌들은 “박준규를 닮은 듯 안 닮았어”, “박준규 훈남아들 잘생겼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처음 만났는데 친구 됐어요”…광화문 채운 아미들의 ‘전야제’
2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3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4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5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6
강인함의 대명사 배우 척 노리스 별세…트럼프 “그는 강한 터프가이”
7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8
파병 대신 돈으로…‘109조원 투자’ 들고간 다카이치
9
이란 상공에 정체불명 전투기 등장… 카타르·UAE가 보복 공습 가능성
10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10명으로… 실종 4명 수색 중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4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5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6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7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8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9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10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처음 만났는데 친구 됐어요”…광화문 채운 아미들의 ‘전야제’
2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3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4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5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6
강인함의 대명사 배우 척 노리스 별세…트럼프 “그는 강한 터프가이”
7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8
파병 대신 돈으로…‘109조원 투자’ 들고간 다카이치
9
이란 상공에 정체불명 전투기 등장… 카타르·UAE가 보복 공습 가능성
10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10명으로… 실종 4명 수색 중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4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5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6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7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8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9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10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용량 2MB 작은 코드 하나로 월 1억”… 1000만 폰 파고든 37세[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1500억 美 최첨단 스텔스 F-35 첫 피격… 이란 “우리가 격추”
나경원 “이름 함부로 부르지 마요” 서영교 “그럼 너경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