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후 분노, 아빠 윤민수에게 “장난하지 마라, 내가 다 안다”
동아일보
입력
2013-10-14 10:29
2013년 10월 14일 10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일밤-아빠 어디가’ 방송 화면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아빠의 장난에 분노했다.
13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다섯 가족이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면 하가마을로 여행을 떠나 가을 농촌을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민수는 아들 윤후에게 "은행 네 알을 먹으면 선물(사슴벌레)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윤후는 "공짜로 해보여주면 안 되느냐"며 애교를 부렸지만, 윤민수는 결코 물러서지 않고 "은행을 먹어야 보여주겠다"고 완고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윤후는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를 받기 위해 겨우 은행 네 알을 먹었다.
하지만 윤민수는 "사실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는 없다"며 "거짓말이었다"고 장난을 쳤다. 이에 화가 난 윤후는 "또 장난하지 마라. 내가 다 안다. 은행도 맛이 없는 거 다 안다"며 눈을 부릅뜨고 아빠 윤민수에 분노했다.
윤후의 모습에 즐거워하던 윤민수는 이내 방에서 낮에 채집했던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를 들고 나왔다. 분노했던 윤후는 이내 밝은 미소를 지으며 아빠한테 사랑스러운 미소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윤후 분노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후 분노, 너무 귀여워" "윤후 분노, 윤민수 장난기 정말 많은 듯" "윤후 분노, 어쩜 이리 귀여울까" "윤후 분노, 화내도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MBC ‘일밤-아빠 어디가’ 방송 화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8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여성 최소 7명 당했다” 카페 돌며 손님 껴안은 30대男 체포 (영상)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8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여성 최소 7명 당했다” 카페 돌며 손님 껴안은 30대男 체포 (영상)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23일 국회 해산할 것”…다음 조기총선 의지 공식 표명
은행권 주 4.5일제 도입 초읽기…소비자 불편 우려도 커져
마취 깰 때마다 외국어가 ‘술술’⋯의료진 당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