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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라, 며느리 강주형과 출연 “손자, 배우하라고 강요할 것”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16 17:11
2013년 10월 16일 17시 11분
입력
2013-10-16 14:11
2013년 10월 16일 14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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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라 강주형 금성
김희라 강주형
원로배우 김희라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희라는 16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아내 김수연 씨와 아들 금성, 며느리 강주형과 함께 출연했다. 김희라는 한때 뇌졸중으로 의식불명까지 가는 위기를 겪었지만, 현재는 건강해진 상태다.
며느리 강주형은 드라마 '온에어', '시티홀' 등에 출연했던 배우로, 1년 전 김희라의 아들 금성과 결혼한 뒤 연기 활동을 쉬고 있는 상태다. 김희라의 집안은 아버지 故 김승호씨를 비롯해 김희라와 강주형까지 3대째 배우 집안인 셈.
이날 김희라 가족은 손자의 100일을 맞아 모인 것. 강주형은 "아버님이 배우 김희라 선배님이라는 건 처음에는 몰랐다"라면서 "우리 아들은 아버님보다 할아버님을 빼닮은 것 같다. 친정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안 계신데, 아버님이 건강을 회복하셔서 좋다"라고 말했다.
김희라의 아내 김수연은 "며느리가 아이를 정말 힘들게 낳았다. 그게 너무 고맙고, 기특하고, 사랑스럽다"라며 며느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강주형은 '아이를 배우로 키울 것이냐'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자기가 하고 싶다면 시킬 의향은 있지만, 굳이 강요할 생각은 없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남편 금성을 비롯해 김희라 김수연 부부는 "배우가 되도록 강요할 것"이라고 주장해 좌중을 웃겼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라는 자신의 외도로 인한 10여년의 별거 생활 후에도 가정을 지켜준 김수연에게 고마움을 드러내며 눈물을 쏟기도 했다.
<동아닷컴>
사진=김희라 강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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