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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김민율, 트램펄린서 자포자기 ‘귀여움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2 12:03
2013년 12월 2일 12시 03분
입력
2013-12-02 11:58
2013년 12월 2일 11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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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율 트램펄린’
‘아빠 어디가’ 김민율이 트램펄린에서 남다른 귀여움을 과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뉴질랜드로 떠난 다섯 아빠와 아이들의 홈스테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 가족은 홈스테이를 위해 엘리자베스(11)가 사는 집에 방문했다.
도착 후 아이들은 서먹함을 없애기 위해 집 밖에 설치된 트램펄린으로 향했다. 하지만 민율이는 계단에 오르는 것조차 힘겨워했다.
도움으로 트램펄린에 힘겹게 오른 민율이는 중심을 잡지 못해 엎어지기 일쑤였다. 결국 민율이는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트램펄린에 누워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율 트램펄린’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민율 트램펄린, 뉴질랜드에서도 빵빵터트렸다”, “김민율 트램펄린, 역시 최고다”, “김민율 트램펄린, 시즌2에선 메인으로”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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