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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커, 상·하의 벗어던진 채… 말 그대로 ‘미친 몸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2 14:58
2013년 12월 2일 14시 58분
입력
2013-12-02 14:46
2013년 12월 2일 14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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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성잡지 GQ 화보
호주출신 톱모델 미란다커의 올누드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미란다커는 과거 세계적인 남성잡지 GQ 화보를 통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올누드 몸매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에서 미란다 커는 매끈하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 뭇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미란다커 누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럴수가~ 미치겠네!”, “말 그대로 ‘미친 몸매’다”, “남편이 너무 부럽다. 졌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내보였다.
한편 호주 언론은 미란다 커가 호주의 카지노재벌 제임스 패커(46)와 약 2개월 동안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2일(현지시각) 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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