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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주식부자, 박순애 지분가치 ‘화제’… “풍국주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3 14:19
2013년 12월 3일 14시 19분
입력
2013-12-03 14:11
2013년 12월 3일 14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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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주식부자’
연예인 주식부자 순위가 공개됐다. 눈에 띄는 것은 연예인 주식부자 5위에 이름을 올린 탤런트 박순애다.
박순애는 90년대 청순가련의 대명사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끌었던 탤런트다. 박순애는 풍국주정 이한용 대표이사의 부인으로 풍국주정의 주가가 크게 오르면서 연예인 주식부자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풍국주정은 소주의 주원료인 주정 제조업체로 시장 내 점유율 2위를 기록하고 있는 기업이다.
재벌닷컴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1위는 이수만 회장으로 지분 가치 평가액이 1866억 8000만 원이다. 지난 9월 1위에 올랐던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는 1740억 2000만 원으로 2위로 밀렸다.
뒤이어 박진영, 배용준이 각각 346억 원, 238억 7000만 원으로 3, 4위에 올랐다. 5위에 오른 박순애의 주식 평가액은 75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인 주식부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박이다”, “주식 지분가치가 이정도라니”, “부럽다 부러워”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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