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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익병 ‘미모의 딸’ 공개구혼…“마음에 들면 연락해 달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06 11:34
2013년 12월 6일 11시 34분
입력
2013-12-06 11:11
2013년 12월 6일 1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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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함익병 딸 공개/SBS
피부과의사 함익병이 미모의 딸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함익병이 장모와 함께 성탄절을 앞두고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공개된 함익병의 딸은 걸그룹 설리를 닮아 귀엽고 청순한 미모로 시청자의 눈길을 모았다. 함익병의 딸은 현재 외국에서 유학 중이다.
MC들은 스튜디오에서 함익병의 딸에 대해 "다시 봐도 아빠 미소가 절로 나오는 미모"라고 극찬했다. 그러자 함익병의 아내는 딸의 혼사가 고민이라고 밝혔다.
함익병의 아내는 "진짜 시집보내야 한다"면서 "이거 보고 우리 딸이 마음에 들면 연락해 달라. 장모로서 잘해줄 자신이 있다"고 딸의 공개구혼을 대신했다.
MC들은 "장모님은 잘 해주시겠지만, 장인어른이 함익병이라는 걸 잊지 말라"고 녹록치 않을 것임을 시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함익병 딸 공개, 진짜 예쁘다", "함익병 딸 공개, 연예인 같다", "함익병 딸 공개, 미모 대박이다", "함익병 딸 공개, 딸바보 당연하다", "함익병 딸 공개, 매력적인 얼굴이다", "함익병 딸 공개, 설리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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