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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추사랑 미키마우스, “아빠 엄마보다 더 좋아”…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9 11:07
2013년 12월 9일 11시 07분
입력
2013-12-09 11:02
2013년 12월 9일 11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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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미키마우스’
추성훈의 딸 추사랑의 미키마우스 사랑이 화제를 모았다.
지난 8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 부녀는 출장 갔다 돌아온 아내 야노시호를 마중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추사랑은 함께 집으로 돌아가는 택시 안에서 미키마우스 동영상에 푹 빠져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엄마 야노시호는 “엄마랑 미키 중에 누가 더 좋아”라고 물었고 추사랑은 고민도 하지 않고 바로 “미키마우스”라고 답했다.
추사랑의 대답에 충격을 받은 야노시호는 다시 한 번 물었지만 대답은 ‘미키마우스’였고 옆에 있던 추성훈도 “아빠랑 미키 중에 누가 더 좋아”라고 질문했다. 추사랑의 선택은 역시 “미키마우스”였다.
이어 추성훈은 “엄마랑 아빠 중에 누가 더 좋아”라고 질문을 살짝 바꿨지만 추사랑은 ‘미키마우스’를 선택해 추성훈과 야노시호에게 충격을 전했다.
‘추사랑 미키마우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 상처 받았겠다”, “추사랑 너무 귀엽네”, “미키마우스 너무 좋아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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