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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송지수 결혼 발표 “아이 생겨 결혼 결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16 13:31
2013년 12월 16일 13시 31분
입력
2013-12-16 13:30
2013년 12월 16일 1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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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커버스커 장범준(25)이 결혼을 발표해 화제다.
16일 오전 버스커버스커 소속사 청춘뮤직은 공식 트위터(@chungchunmusic)를 통해 “버스커버스커 멤버 장범준이 내년 봄에 결혼한다. 원래 입대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내년에 태어날 아이가 생겨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예비신부 송지수는 가수 셰인의 ‘너를 본다’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했으며 2012년 MBC 드라마 ‘그대없인 못살아’에서 민미수 역으로 출연했으며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에 출연했다.
앞서 장범준과 송지수는 지난 2012년 열애설이 불거지자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버스커버스커의 향후 계획도 공개됐다. 소속사 측은 “멤버들이 논의한 결과 이번 시점을 계기로 각자 목표한 바를 이루기 위해 밴드로서의 버스커버스커 활동은 잠시 멈추고 서로 자기가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장범준 송지수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범준 송지수, 깜짝 놀랐다” “장범준 송지수, 잘 살아라” “장범준 송지수, 너무 어린 나이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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