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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김희철 호칭, 내남자-내여자?… “열애설 한 번 나봐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17 17:30
2013년 12월 17일 17시 30분
입력
2013-12-17 16:42
2013년 12월 17일 16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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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손담비 인스타그램
‘손담비 김희철 호칭’
손담비와 김희철의 호칭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구일까요. 힌트 내 남자”라는 글과 함께 인증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손담비에 어깨에 김희철이 손을 올리고 있는 모습이다. 김희철은 점퍼 지퍼를 올려 얼굴까지 가려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손담비 김희철은 호칭을 서로 부를 정도로 각별한 친구 사이로 유명하다.
‘손담비 김희철 호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친한 사이 맞아?”, “그냥 연인 같은데?”, “이러다 열애설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와 김희철은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 서로를 “내 남자”, “내 여자”로 부르며 우정을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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