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연희 계란 먹방 “방귀 뀌었어?” 굴욕 연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19 15:57
2013년 12월 19일 15시 57분
입력
2013-12-19 15:54
2013년 12월 19일 15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이연희의 계란 먹방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이연희는 삶은 계란을 한 입에 집어넣어 삼키는 계란 먹방을 선보였다.
극중 엘리베이터 안내원으로 등장한 오지영(이연희 분)은 쉴 틈도 없어 끼니 때를 놓쳤다.
결국 이연희는 손님이 없는 틈을 타 주머니 속에 있던 삶을 계란을 꺼내 한 입에 털어놓았다.
특히 이때 그녀는 CCTV에 자신의 이런 모습이 비춰지는 것을 간파하고 CCTV 시야각을 찾아 한쪽 구석에 몸을 숨긴 채 삶은 계란을 급하게 먹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상사가 엘리베이터에 탑승했고 계란 냄새를 방귀 냄새로 착각해 "방귀뀌었어? 너 고과에서 마이너스야. 신성한 손님들 공간에 네까짓 게 방귀를 뀌고 있어"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연희 계란 먹방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연희 계란 먹방, 열심히 연기하네” “이연희 계란 먹방, 먹다 안 체했을려나” “이연희 계란 먹방, 혼신을 다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4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5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6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7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8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9
“빈총 내란 봤나” 주장에…법원 “비었는지 모를땐 그 자체가 공포”
10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4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5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6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7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8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9
“빈총 내란 봤나” 주장에…법원 “비었는지 모를땐 그 자체가 공포”
10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첫 경찰 출석’ 박나래 “사실 아닌 부분은 바로 잡아야”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