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조혜영 이휘재 폭탄발언 “이휘재와 술자리 했으면 사고 났을 것”
동아일보
입력
2013-12-22 09:32
2013년 12월 22일 09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혜영 이휘재 호감
조혜영 이휘재 폭탄발언
'도전천곡' 조혜영이 이휘재에 폭탄발언을 던졌다.
조혜영은 22일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 김애경과 팀을 이뤄 출전했다.
1997년 미스코리아 선 조혜영은 "1997년 당시 이휘재 씨를 처음 봤다. 그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인기투표를 했다"라면서 "가장 마음에 드는 후보 뒤에 서는 거였는데, 이휘재 씨가 내 뒤에 섰던 기억이 난다"라고 운을 뗐다.
유부남인 이휘재는 "결혼을 하신 줄 알았다. 조혜영 씨가 아직 미혼이더라"라며 수습하려 했다.
하지만 조혜영은 "이휘재 씨한테서 그 뒤로 애프터가 올 줄 알았는데 연락이 없더라. 그리고 장가를 갔다"라면서 "사실 이휘재 씨는 지금과 1997년도와 변한 것이 없다. (결혼) 안했으면 내가 대시했을 텐데…"라며 아쉬워했다.
이에 이휘재는 "타임머신 어디 없냐"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혜영은 "아마 그때 술자리가 있었으면 사고가 났을 것"이라는 폭탄발언을 던지는 등 이휘재에게 지속적인 호감을 표시¤다.
이날 '도전천곡'에는 이세준-송나영, 김애경-조혜영, 양택조-한영주, 배연정-김재희, 홍윤화- 김민기, 크레용팝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사진=조혜영 이휘재 폭탄발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2
한달에 100km 뛰는 ‘철인 변호사’ 경찰 됐다…“국민 섬길 것”
3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4
아이유·송중기 살고있는 아파트, 공시가 325억 ‘전국 1위’
5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6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7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8
리사 수 AMD CEO, 내일 이재용과 만찬…‘제2의 깐부회동’ 관심
9
“막힌 줄 알았는데”…호르무즈, 일부 유조선 ‘몰래 통과’
10
파주서 민통선 철책 넘던 50대 남성 검거…진술 거부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9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2
한달에 100km 뛰는 ‘철인 변호사’ 경찰 됐다…“국민 섬길 것”
3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4
아이유·송중기 살고있는 아파트, 공시가 325억 ‘전국 1위’
5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6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7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8
리사 수 AMD CEO, 내일 이재용과 만찬…‘제2의 깐부회동’ 관심
9
“막힌 줄 알았는데”…호르무즈, 일부 유조선 ‘몰래 통과’
10
파주서 민통선 철책 넘던 50대 남성 검거…진술 거부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9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미투자특별법 국무회의 의결…공포 후 3개월 뒤 시행
[속보]국힘, 부산시장 후보 박형준-주진우 경선
[속보]2차특검, ‘양평고속道 특혜 의혹’ 원희룡 출국금지 요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