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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신봉선 새색시 양정아에 “노산 걱정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23 10:41
2013년 12월 23일 10시 41분
입력
2013-12-23 10:08
2013년 12월 23일 1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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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아 결혼, 동아닷컴 DB
'양정아 결혼'
방송인 노홍철과 신봉선이 양정아의 노산에 대해 걱정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 연예특급'은 지난 20일에 있었던 양정아의 결혼식 현장을 화면에 담았다. 양정아의 결혼식에는 오연수, 박소현, 진재영, 예지원, 서유정, 신봉선, 최정윤 등 많은 연예인 동료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골드 미스 다이어리'에 함께 출연했던 신봉선은 "양정아 언니, 지금도 노산이다. 오늘 당장이라도 아이를 갖길 바란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노홍철 역시 "누나 드디어 가는 거야. 많은 사람들이 이런 얘기 하겠지만 노산 어떡해. 기를 모아 한 방에 쏴서 신혼여행에서 멋진 자녀 탄생시키길 바란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양정아는 세 살 연하의 사업가 예비신랑과 지난 20일 오후 6시 30분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1부 사회는 배우 유준상, 2부 사회는 노홍철, 축가는 가수 김조한이 불렀다. 이날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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