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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열애 인정… 전 여친 이사강 럭셔리 하우스 새삼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23 13:54
2013년 12월 23일 13시 54분
입력
2013-12-23 13:49
2013년 12월 23일 13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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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용준이 일반인 여성과의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배용준의 전 여친인 이사강 감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배용준 소속사인 키이스트 관계자는 “배용준 씨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일반인과 3개월째 좋은 만남을 가져오고 있다”고 밝혔다.
배용준의 공개연애는 지난 2004년 뮤직비디오 및 CF 감독 이사강과 결별한 후 9년여만이다.
이와 관련해 누리꾼들은 지난 2011년 방송을 통해 공개된 이사강의 럭셔리 하우스에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당시 이사강은 1300여 장의 DVD가 진열된 약 1억원에 호가하는 애장품을 공개했다. 또한 한정판 명품백 40여개와 유명 디자이너들의 옷들로 가득한 드레스룸을 공개해 여성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배용준 열애 인정 이사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용준 열애 인정, 이사강 완전 뜬금포네” “배용준 열애 인정 이사강, 쿨하게 인정했군” “배용준 열애 인정 이사강, 이사강 진정한 엄친딸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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