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엠블랙 지오, “소지섭- 애프터스쿨 주연 소개팅 주선한 적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23 16:57
2013년 12월 23일 16시 57분
입력
2013-12-23 16:44
2013년 12월 23일 16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지섭 애프터스쿨 주연 열애설’
아이돌그룹 엠블랙 지오 측이 배우 소지섭과 애프터스쿨 주연의 열애설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23일 지오의 소속사 제이튠캠프 측은 “지오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의 소개팅을 주선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면서 “지오가 기사에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데 깜짝 놀란 상태”라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오는 소지섭과 주연 양측과 다 친분이 있어 여러 사람들과 함께 편하게 만났을뿐 소개팅은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소지섭 소속사도 역시 지오의 소개로 주연을 알게 된 건 맞지만 좋은 선후배 사이일 뿐 교제하는 건 절대 아니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여성월간지 우먼센스 1월호에서는 지오의 소개로 소지섭과 주연이 처음 만나 1년4개월 째 교재 중이라고 보도했다. 소지섭과 주연은 한남동에 위치한 소지섭의 집에서 데이트를 즐겼으며, 함께 미국 여행을 떠다기도 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엠블백 지오 해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지섭 애프터스쿨 주연 열애설, 정말 아닌가?”, “소지섭 애프터스쿨 주연 열애설, 잘 어울린 것 같은데 아쉽다”, “소지섭 애프터스쿨 주연 열애설, 지오 정말 황당하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5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9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10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5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9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10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반도체 기술 中유출’ 前삼성전자 부장 파기환송…대법, “누설도 처벌”
“배터리 산업 구조조정 필요”… 정부 입김에 짐 싸고 땅 파는 ‘K-배터리’
중소 건설업체, 부동산·임대업 연체율 최고치 …경기 불황에 직격탄 맞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