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준호 대상턱, “무조건 다이어트 포기”… 부럽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26 10:55
2013년 12월 26일 10시 55분
입력
2013-12-26 10:47
2013년 12월 26일 10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장효인 트위터
‘김준호 대상턱’
개그맨 김준호의 ‘대상턱’ 인증샷이 눈길을 끌었다.
개그우먼 장효인은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준호 선배님 대상턱! 메시지와 함께~ 5단 도시락을 ‘개그콘서트’ 녹화장에 돌리셨어요. 다 같이 먹으니까 맛나잖아~ 감사하잖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5단 도시락을 먹는 박지선, 김영희 등 개그우먼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김준호는 지난 21일 진행된 ‘2013 KBS 연예대상’에서 이경규, 신동엽, 유재석 등의 후보를 제치고 대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김준호 대상턱’ 소식에 네티즌들은 “무조건 다이어트 포기하게 만드는 도시락이다”, “‘마음 씀씀이’도 대상감이네”, “김준호 대상턱 진짜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성균관대 인근 원룸 월세 73만원 ‘최고’…서울 대학가 평균 62만원 넘었다
“AI만 전기 먹나”…억울한 올트먼 반박에 ‘폭소’
‘선관위 방해땐 10년형’ 국민투표법 조항에…野 “수퍼 갑 만들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