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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꿀잠, “연기 아닌 실제상황”… 대단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30 12:45
2013년 12월 30일 12시 45분
입력
2013-12-30 12:05
2013년 12월 30일 12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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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꿀잠’
‘런닝맨’ 송지효가 7m 높이의 젠가에서 ‘꿀잠’을 잤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2013 연말정산’ 특집으로 멤버들과 제작진의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첫 번째 게임으로 ‘인간 젠가’에 도전했다. 팀 내에서 가장 가벼운 송지효는 7m 높이의 젠가에서 균형을 잡았다. 이에 멤버들은 젠가 블록을 하나씩 제거했다.
송지효는 게임이 끝났지만 젠가 꼭대기에서 헬멧까지 벗고 편안한 자세로 숙면을 취해 남성 멤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송지효 꿀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청순한 외모에 숨겨진 ‘강심장’ 매력”, “연기 아닌 실제상황? 대단하다”, “송지효 꿀잠 진짜 웃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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