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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꿀잠, “7m 젠가서 쿨쿨~ 고소공포증無”… 놀라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30 15:06
2013년 12월 30일 15시 06분
입력
2013-12-30 15:04
2013년 12월 30일 15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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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가 7m 높이에서 ‘꿀잠’을 취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2013 연말정산 특집’으로 ‘런닝맨’ 멤버들과 제작진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첫 번째 대결로 ‘인간 젠가’에 도전했다. 팀 내에서 몸무게가 가장 가벼운 송지효는 7m 높이의 젠가 꼭대기에서 균형을 잡았다. 이후 남성 멤버들은 젠가 블록을 하나씩 제거했다.
하지만 송지효는 게임이 끝난 후에도 높이 7m에 달하는 젠가에서 헬멧까지 벗고 숙면을 취했다. 이에 유재석은 “저렇게 높은 곳에서 잘 수 있느냐”며 놀라워했다.
‘송지효 꿀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송지효 ‘강심장’ 반전 매력, 대박이다”, “송지효 꿀잠, ‘세상에 이런일이’에 출연해야 될 듯”, “송지효 꿀잠 진짜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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