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보민 폭풍눈물 “S대 못나와서 죄송하다고 사과 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1-02 13:08
2014년 1월 2일 13시 08분
입력
2014-01-02 09:23
2014년 1월 2일 09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KBS 2TV ‘맘마미아’ 캡쳐
김보민 폭풍눈물
KBS 2TV ‘맘마미아’에 출연한 김보민 아나운서가 과거 서러움에 복받쳐 폭풍눈물을 흘렸다.
김보민 아나운서는 과거 부산 KBS에 발령이 났다며 “전임자로 강수정 아나운서가 있다가 갔다”며 “그때 강수정 아나운서가 최고였다”고 말했다.
하지만, “제가 딱 왔는데, 너는 얼굴도 안 이쁘고 수정이처럼 몸매가 훌륭한 것도 아니고 방송도 잘 하는것도 아닌데 너는 뭘로 여기서 어필할래?”라는 말을 들었다면 서러움에 폭풍같은 눈물을 쏟았다.
또한 김보민 아나운서는 “제가 뉴스의 선배 기자들이 한 걸 고쳤다”근데 그 뒤 “너 어느대학 나왔냐? S대 나온 선배 걸 왜 네가 뭔데 고쳤냐고..”는 말을 듣고 “죄송하다”며 “제가 S대 못 나와서 너무 죄송하다”고 말하고 “집에 가서…”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그 때, 눈물에 속 눈썹이 떨어진 김보민 아나운서에게 개그우먼 정주리는 “잠시만요, 속 눈썹 붙이고 가실게요”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김보민 폭풍눈물을 본 누리꾼들은 “김보민 폭풍눈물, 얼마나 서러웠으면”, “김보민 폭풍눈물, 마음고생 많았네”, “김보민 폭풍눈물, 성공했으니 다행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그렇게 화내는 건 처음 봐”…파병 난색 유럽에 분노
2
픽시 자전거로 위협한 중학생들…부모들이 입건됐다
3
여직원 책상에 체모 놓은 50대 상사…성범죄 아닌 재물손괴, 왜?
4
주차장에 카트 방치 지적하자…“네 애 잘 키우나 보자” 욕설한 여성
5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6
[속보]코스피 4%대 상승…‘매수’ 사이드카 발동
7
코스피 4%대 상승…‘매수’ 사이드카 발동
8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9
고개 든 ‘기장 살해’ 前부기장 “4명 죽이려했다…기득권에 인생 파멸”
10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4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5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8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9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10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그렇게 화내는 건 처음 봐”…파병 난색 유럽에 분노
2
픽시 자전거로 위협한 중학생들…부모들이 입건됐다
3
여직원 책상에 체모 놓은 50대 상사…성범죄 아닌 재물손괴, 왜?
4
주차장에 카트 방치 지적하자…“네 애 잘 키우나 보자” 욕설한 여성
5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6
[속보]코스피 4%대 상승…‘매수’ 사이드카 발동
7
코스피 4%대 상승…‘매수’ 사이드카 발동
8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9
고개 든 ‘기장 살해’ 前부기장 “4명 죽이려했다…기득권에 인생 파멸”
10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4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5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8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9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10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절차, 더이상 진행하지 않기로”
“군밤 샀는데 돌멩이 3개”…광양매화축제 노점 논란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