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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하루 부녀, 립스틱, 그림자 놀이 삼매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3 11:42
2014년 1월 13일 11시 42분
입력
2014-01-13 11:36
2014년 1월 13일 11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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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하루 립스틱.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타블로, 하루 부녀가 지난 12일 방송에서 립스틱 놀이에 푹 빠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하루는 타블로가 자리를 비운 사이 엄마의 립스틱으로 자신의 얼굴에 그림을 그리며 장난을 쳤다. 이를 발견한 타블로는 잠깐 놀랐지만 이내 자신의 얼굴에도 그림을 그려달라며 자상한 아빠의 모습을 연출했다.
하루와 타블로는 각각 ‘핑크팬더’와 ‘핑크도깨비’로 변신한 뒤 그림자놀이도 하며 재미있는 시간을 만끽했다.
‘타블로 하루 립스틱’ 놀이 장면을 본 누리꾼들은 “타블로 하루 립스틱, 귀엽다”, “타블로 하루 립스틱, 엄마한테 혼나겠네 정말”, “타블로 하루 립스틱, 이불에 립스틱 어쩔꺼야”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슈퍼맨이 돌아왔다’ (타블로 하루 립스틱)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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